여행2009/11/29 03:12
일요일이라 민박집에서 추천 받은 곳은 브릭레인 마켓이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고 하는데,
아침에 비가 내린까닥에 조금 일찍 도착한듯 핟.

브릭레인 마켓 입구

브릭레인 마켓 입구

일방통행 표시판

일방통행 표시판

모닝커피

모닝커피

노점 커피샵에서 간단한 모닝 커피를 시켰다.

해가 들기 시작하는 브릭레인 마켓

해가 들기 시작하는 브릭레인 마켓

과일 노점

과일 노점

각종 충전 용품들

각종 충전 용품들

출처를 알수 없는 현대 건전지

출처를 알수 없는 현대 건전지

앤티크 가구들

앤티크 가구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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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외벽을 벽을 파내어 조각한 작품.

브릭레인 마켓 역시 하루를 두고 볼만한 것들이 많은듯 하다.
아기자기한 물건들도 많기도 하고 런던 현지에 살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한다면,
올만한 곳인듯 하다.

오후에는 다 못본 영국박물관을 보기로 해서, 다시 이동 했다.

칠면조 고기와 감자칩

칠면조 고기와 감자칩

대영박물관 앞의 피시 앤 칩스를 하는 식당에 들어갔는데, 놀랍게도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준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인데 역시 양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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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둘러본 뒤에, 쇼핑가를 들리기 위해서, 소호쪽으로 향했다.
박물관에서 4시 무렵에 나왔는데도 벌써 해가 지기 시작해서 어두운 편이었다.
현금이 떨어져 가서 시티은행을 찾는데, 생각보다 런던에는 시티은행 지점이 별로 없어서,
미리 인터넷에서 검색 한 뒤에 찾아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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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상점들이 6시에는 닫는다고 해서, 부지런히 돌아 다녀야 했다.
숙소에 들어가서 잠시 짐을 정리하고,
다시 야경을 찍기 위해서 나왔다.

세인트 폴 대성당

세인트 폴 대성당

대성당 답게 문이 크다.
예배중인 건지 안에서는 음악소리가 흘러 나온다.

밀레니엄 브리지에서 여행자들과

밀레니엄 브리지에서 여행자들과

밀래니엄 브리지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삼각대가 없어서 책을 쌓아놓고,
고민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삼각대를 빌려주고, 같이 기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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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03:12 2009/11/29 03:12
Posted by 게으른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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