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2006/05/31 23:36




출산예정일까지 2주 정도 남았네요...
6월 15일이 예정일입니다.
지금도 배가 불러서 느릿느릿하고..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병원 데려갔다왔는데..
큰개는 그리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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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23:36 2006/05/3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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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5/11/28 18:44


뭐..

사실 녹색옷을 입혔다는거 말고는 비슷한게 없지만서도..

오랫만에 율이 사진 올려보네요..

원래 급한 성격이라... 얌전히 있을때가 좀 드문데...

저 옷은 마음에 드는지 흐믓한 표정으로 저러구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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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18:44 2005/11/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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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철

    하하하 너무 재밌당~~~
    저 표정도 압권~ ㅋㅋㅋ

    2006/10/26 13:02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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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5/07/25 00:15


율이가 유산을 하고 몇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우울해 하긴 하지만, 공만 보면 좋아하네요.
이번주에 새로 사준 공을 가지고 노는중입니다~
공 던져 주고 가져와~ 하면 가져오면 좋을련만,
일단 입에 물면.. 주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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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5/05/11 00:04


옥상 난간에 매달려서 길가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왠지 우울해 보이죠?.. 자주 산책 좀 시켜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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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4/08/14 23:44


채울이가.. 테니스 공을 무지 좋아하는데..

가구 사이로 굴러 들어갔군요...

고민중인.. 채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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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4/07/03 00:53


채울이 사진을 올린지도 오래 됐네여..

작년 9월에 태어난 채울이는.. 이제.. 9개월에 접어 들었구요..
사진처럼.. 이미 다 큰거 같네요..

진도견이.. 15-18 Kg 사이 ( 암컷 ) 라는데..
지금 15 Kg 정도 나가구여..

보통.. 출근할때... 저런식으로.. 벽에 매달려서..
안보일때 까지 마중해 준답니다..

조금은 철이 들어가는거 같기도 하지만,
안놀아 주면.. 징징거리면서 울기도 하는걸 보면..
아직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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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2004/04/17 10:33

채울이 2달째 일때 사진입네당..
사진의 저.. 배개.. 결코 저렴하지 않은...
좀 낡아서... 줬는데.. 일주일만에 뜯어 버리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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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7 10:33 2004/04/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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